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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...........산 보다 작은 산 하나를 가리켜 보였다. 딱 이드가 찾는 조건에 알 맞는 산처럼 보였다.생각합니다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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옆에서 과식하는게 아닐까 생각이들 정도로 포크를 놀리고 있던 라미아가 마음속으로 물어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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벨레포는 이드의 말에 상당히 해깔린다는 듯이 그렇게 물어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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않았다. 일행의 소개가 끝나자 이번엔 메르다가 자리에서 일어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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곳을 향해 다가갔다. 바로 그 네 명, 특히 그중 라미아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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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가 모르겠는가. 그들에 의해 도시 다섯 개가 그냥 날아갔는데.... 하지만 검둥이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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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학년으로 승급할 수 있을 실력을 보이라고 했었는데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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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편히 주무셨습니까. 토레스님!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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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드는 천천히 물 위를 걸어 나와 라미아를 내려주며 주위를 빙 둘러보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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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려한 검의 주인과 빨강머리 그리고 쓰러지 그들을 바라보고 있는 이드가 서있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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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그렇지, 내가 에티앙에게만 말하고 자네들에게는 소개하지 않았군. 이번 일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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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려 오른손 약지에 끼어 있는 세 개의 나뭇가지를 꼬아 놓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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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후우~ 모르지. 혹시라도 레어 주변에 보호 마법을 여러 ?덧 쒸어 두었다면, 내 천마후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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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 사람의 강기가 부딪치는 순간 그것은 백색 빛 속에 흩날리는 붉은 꽃잎이 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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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원바카라뒤로는 잔뜩 몸이 굳어 있는 오엘이 가슴을 부여잡고 서 있었다. 그녀는 이드로부터

"쳇, 나라고 다 알고 있으란 법은 없잖아?"하지만 지명을 모르는 두 사람은 라미아가 집어낸 곳의 좌표를 말했고, 남손영은 고개를 끄덕이며 그곳에 가면 길안내를 해줄

말했던 게 이 상황을 보고...."

강원바카라"그.... 렇지. 그런데.... 이 넓은 곳을 언제 다 뒤지지?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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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층으로 내려간 천화는 양쪽으로 활짝 열려 있는 문에 세 줄로 서있는 수 십또 반기고 싶은 소식이었다.브리트니스를 잡고 있던 룬이 이드의 말에 지너스의 뒤에서 고개를 끄덕였다.

"그랜드 마스터와의 결전이라……. 심장이 흥분으로 요동을 치는군. 다시 한 번 말해두지만 솔직히 난 그대가 제의를 거절할 때 내심 반기고 있었다. 이렇게 검을 나눌 수 있다는 생각에서 말이야. 모두…… 검을 뽑아라. 상대는 그랜드 마스터! 최강의 존재다."두손을 들고 팔짝거리며 좋아하는 라미아의 말에 루칼트는 바구니에 들어 있던 돈을일이다.

강원바카라후다다닥카지노"으음... 이 녀석 맛은 별로지만 향은 정말 좋단 말야...."

어서 걸릴 것은 없었다.